주차장에서 카스토프와 벽까지의 적정거리는
주차장에서 카스토퍼(차량 멈춤턱)와 벽 사이의 거리는 차량의 후면 오버행(뒷바퀴 중심부터 범퍼 끝까지의 길이)을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법적으로 강제된 수치는 없으나, 국내 주요 건설사(LH 등)와 실무에서 사용하는 표준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반적인 설치 권장 거리
가장 흔히 사용하는 기준은 벽면에서 카스토퍼 중심까지의 거리입니다.
- 승용차 전용: 100cm ~ 110cm
- 국산 세단 및 SUV의 평균적인 오버행을 고려했을 때, 110cm 정도를 띄우면 벽과 범퍼 사이에 약 10~20cm의 여유 공간이 생깁니다.
- 화물차(1톤 트럭 등) 혼용 시: 120cm ~ 130cm
- 포터나 봉고 같은 화물차는 뒷부분이 일반 승용차보다 길기 때문에 120cm 이상 확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 상황별 상세 거리 가이드
벽의 상태나 용도에 따라 거리를 조정해야 합니다.
| 상황 | 카스토퍼와 벽 사이 거리 | 이유 |
| 기본 안전 거리 | 110cm (1.1m) | 일반적인 승용차 범퍼 보호 및 충돌 방지 |
| 보행 통로 확보 | 150cm (1.5m) 이상 | 차량 뒤쪽으로 사람이 지나다녀야 할 때 |
| 설비 보호 | 120cm (1.2m) 이상 | 벽면에 소화전, 배관, 전기 박스 등이 있을 때 |
| 경차 전용 | 80cm ~ 90cm | 경차의 짧은 차체를 고려한 효율적 배치 |
3. 설치 시 주의사항
- 측면 위치: 주차 구획선의 양쪽 끝에서 약 20cm~30cm 안쪽으로 들어오게 설치하여 타이어가 중앙에 정확히 닿게 합니다.
- 고정 상태: 카스토퍼가 벽에서 너무 멀면 주차 시 차량 앞부분이 주차선을 과하게 넘어가 통로를 방해할 수 있고, 너무 가까우면 벽에 부딪힐 위험이 있습니다.
- 높이: 승용차의 최저 지상고를 고려하여 보통 10cm~12cm 높이의 제품을 사용합니다.
팁: 만약 직접 설치하신다면, 본인의 차량을 벽에서 약 20cm 정도 띄워 주차한 뒤, 뒷바퀴 바로 뒤에 카스토퍼 위치를 표시하고 설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출처 : gemini
. 카스토퍼 폭 : 1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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